N2F / CREATOR FILE07.14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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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마인드

JazzyMind

@jazzymind

이들은 단순한 정리를 넘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미니멀리즘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주체성을 찾는 삶을 지향한다.

여행·도전형 경험 콘텐츠
구독자
6.6만명
영상
154편
최신 업로드
2026.07
PROFILE RECORD근거가 확인된 정보 11

영상에서 확인된 인물 정보

구성원
키키 · 프랭키 (부부)[1][2]+4
학력
기계공학 전공[1][2]+1
직업/경력
대기업 퇴사 후 창작자[1][2]+3
장르/콘텐츠
미니멀리즘 · 서울 산책 · 일상[9][10]+5
주요 도구
리코 카메라 · 몰스킨 노트[16][17]+3
활동 형태
즉흥적이고 상황에 맞춘 제작[21][22]+1
특징
소설 집필 및 자기관리 루틴[24][25]+3

채널 정보

총 조회수
637.5만회
채널 개설
2023.08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출처 번호를 누르면 해당 영상 구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ROUTE 00 / CREATOR INDEX

N2F EVIDENCE TRANSIT

재지마인드 JazzyMind,
가장 빠르게 읽는 법

이들은 단순한 정리를 넘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는 미니멀리즘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주체성을 찾는 삶을 지향한다.[1][2]+1

  1. BRIEF 01

    프로젝트 이름인 '재지마인드'는 재즈의 즉흥성을 삶의 틀을 벗어나게 돕는 사고방식으로 여기는 이들의 철학을 담고 있다.[4][5]+1

STOP01

LINE 01 / 대표 장면

이 채널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각 문장에 연결된 영상 구간을 함께 열어볼 수 있습니다.

PRIMARY SCENE / 첫 장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니멀리즘'을 보고 실천을 결심한 이들은 한 달 동안 약 900개의 물건을 버리는 과정을 공유하며 큰 공감을 얻었다.[7][8]+1

02

이어지는 장면

또한 다산 성곽길처럼 자연과 주거지가 공존하는 서울의 저평가된 동네를 소개하거나, 대기업 퇴사 후의 삶을 다룬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10][11]+1

TRANSFER POINT / START HERE

어디서부터 볼까

  1. ROUTE 01 / 대표

    대표 장면부터

    대부분 모르는 미니멀리즘의 '진짜' 의미

    00:00에서 시작

  2. ROUTE 02 / 서사

    에피소드부터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서울 동네

    03:41에서 시작

  3. ROUTE 03 / 최신

    마지막 공개 장면부터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01:01에서 시작

STOP02

LINE 02 / 캐릭터 아크

변화는 한 장면씩 쌓였다

  1. 처음에는

    부부인 두 사람은 과거 취업을 목표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대기업에서 각각 6년과 8년 동안 근무했다.[12][13]+1

  2. 변화의 계기

    하지만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판단하에 퇴사를 결정했고, 이후 약 2년 동안 온라인 편집숍 운영과 주택 개조 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다.[15][16]

  3. 이어진 변화 2

    3년간 운영하던 사업체를 공허함으로 인해 폐업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경제적 성공보다 자신들이 원하는 길을 찾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17][18]

  4. 마지막으로 확인된 모습

    유튜브 초기에는 시나리오와 동선까지 짜는 고효율 제작 방식을 시도했으나, 현재는 지속 가능한 창작을 위해 즉흥적이고 상황에 맞춘 방식을 고수한다.[19][20]+1

STOP03

LINE 03 / 콘텐츠 세계관

영상마다 다시 나타나는 것들

기존 서사가 묶어둔 취향과 형식을 한곳에서 읽습니다.

  1. ITEM 01

    서울에 거주하며 서울을 여행하는 이들은 신도시보다 전통적인 정취가 남은 동네를 산책하며 기록하는 것을 즐긴다.[22][23]+1

  2. ITEM 02

    촬영 시에는 리코(Ricoh) 카메라를 주로 사용하며, 새로운 장비를 구매하기보다 기존에 가진 도구를 활용하는 것을 선호한다.[25][26]+1

  3. ITEM 03

    일상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몰스킨 노트나 고품질의 펜 등 본인 마음에 드는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매일 카페에서 2~3시간 정도 글을 쓰는 루틴을 가지고 있다.[28][29]+3

  4. ITEM 04

    식습관에 있어서도 과식하지 않고 배가 고플 때만 식사하며, 액상과당 섭취를 줄이기 위해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등 심플한 삶을 실천한다.[33][34]+2

STOP04

LINE 04 / 에피소드 인덱스

이 채널을 기억하게 만드는 사건들

EPISODE / 01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서울 동네

키키가 미용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직접 프랭키의 머리를 잘라줄 정도로 두 사람은 긴밀한 관계를 보여준다.[37][38]+1

EPISODE / 02

많은 친구가 필요 없는 이유

프랭키는 자신의 몸을 테스트하기 위해 매일 5km씩 달리는 습관을 유지하거나, 수영을 통해 600m 완주에 성공하는 등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공개했다.[40][41]+2

EPISODE / 03

SNS 안 할 수 있을까?

비 오는 날 야외 촬영 중 아이폰 메인보드가 손상되어 무한 재부팅 현상을 겪는 등 창작 과정의 예기치 못한 순간들도 가감 없이 담아낸다.[44]

STOP05

LINE 05 / LATEST ON RECORD

영상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챕터

현재 상태를 단정하지 않고, 수집된 공개 영상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되는 흐름만 읽습니다.

LOG01

프랭키는 약 5만 자에서 6만 자 분량의 중편 소설을 집필 중이며, 최근에는 '잠'이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완성하기도 했다.[45][46]+1

LOG02

예술가로 산다는 것은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하루 최소 5시간 이상의 개인적인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믿으며, 자신을 들여다보는 성찰의 시간을 지속하고 있다.[48][49]+2

SOURCE REGISTRY / 51
  1. [1] 대부분 모르는 미니멀리즘의 '진짜' 의미SOURCE 001 / 06:14
  2. [2] 좋아하는 일로 돈 버는 법 (이키가이)SOURCE 002 / 08:24
  3. [3] 사회 부적응자들의 행복 이야기SOURCE 003 / 21:53
  4. [4] 실수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게 실수다 (재즈의 계절)SOURCE 004 / 06:00
  5. [5] 다 똑같은 건 재미없으니까SOURCE 005 / 12:00
  6. [6] 다 똑같은 건 재미없으니까SOURCE 006 / 12:04
  7. [7] 대부분 모르는 미니멀리즘의 '진짜' 의미SOURCE 007 / 00:00
  8. [8] 대부분 모르는 미니멀리즘의 '진짜' 의미SOURCE 008 / 00:58
  9. [9] 대부분 모르는 미니멀리즘의 '진짜' 의미SOURCE 009 / 00:00
  10. [10]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서울 저평가 동네SOURCE 010 / 09:34
  11. [11]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서울 저평가 동네SOURCE 011 / 08:40
  12. [12] 퇴사가 정답은 아니지만SOURCE 012 / 01:00
  13. [13] 퇴사가 정답은 아니지만SOURCE 013 / 00:18
  14. [14] 퇴사가 정답은 아니지만SOURCE 014 / 00:00
  15. [15] 퇴사가 정답은 아니지만SOURCE 015 / 07:45
  16. [16] 송길영 작가와 (집에서) 가벼운 만남 ep.1SOURCE 016 / 19:15
  17. [17] 1년 동안 유튜브 하며 찾은 결론SOURCE 017 / 15:00
  18. [18] 여름방학: 르누아르SOURCE 018 / 21:00
  19. [19] 나로 존재하는 것이 세상을 돕는 일SOURCE 019 / 17:24
  20. [20] 나로 존재하는 것이 세상을 돕는 일SOURCE 020 / 13:41
  21. [21] 나로 존재하는 것이 세상을 돕는 일SOURCE 021 / 12:44
  22. [22] 일상을 여행처럼SOURCE 022 / 09:02
  23. [23] 어려울 게 뭐 있어, 쉽게 생각해SOURCE 023 / 04:07
  24. [24] 영화: 모과와 우물 (Quince and the Well)SOURCE 024 / 04:02
  25. [25] '있는 그대로의 나'는 뭘까?SOURCE 025 / 17:11
  26. [26] '있는 그대로의 나'는 뭘까?SOURCE 026 / 18:20
  27. [27] 우리는 언젠가 어린이였다 (For The Grown-Up Children)SOURCE 027 / 00:56
  28. [28]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SOURCE 028 / 01:22
  29. [29]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SOURCE 029 / 02:42
  30. [30] 나만 알고 싶은 공간들SOURCE 030 / 00:00
  31. [31] 산책을 좋아하는 이유SOURCE 031 / 16:00
  32. [32] 죽을 때까지 하고 싶은 일SOURCE 032 / 12:00
  33. [33] 단순하게 살면서 변화한 점 (심플하게 산다)SOURCE 033 / 15:00
  34. [34] 단순하게 살면서 변화한 점 (심플하게 산다)SOURCE 034 / 15:00
  35. [35] 단순하게 살면서 변화한 점 (심플하게 산다)SOURCE 035 / 17:13
  36. [36] 단순하게 살면서 변화한 점 (심플하게 산다)SOURCE 036 / 15:00
  37. [37]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서울 동네SOURCE 037 / 03:41
  38. [38]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서울 동네SOURCE 038 / 04:23
  39. [39] 대기업 취업을 인생 목표로 삼으면 이렇게 됩니다SOURCE 039 / 00:00
  40. [40] 많은 친구가 필요 없는 이유SOURCE 040 / 08:00
  41. [41] 많은 친구가 필요 없는 이유SOURCE 041 / 11:33
  42. [42]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SOURCE 042 / 08:17
  43. [43] 러닝초보가 매일 5km 달리면 생기는 일SOURCE 043 / 05:28
  44. [44] SNS 안 할 수 있을까?SOURCE 044 / 00:35
  45. [45]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SOURCE 045 / 01:01
  46. [46]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하려면: 임경선 작가의 집 2부SOURCE 046 / 22:24
  47. [47] 자신의 일을 꾸준히 하려면: 임경선 작가의 집 2부SOURCE 047 / 21:00
  48. [48] 한 마리 새: 예술가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SOURCE 048 / 07:25
  49. [49] 나를 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SOURCE 049 / 24:31
  50. [50] 한 마리 새: 예술가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SOURCE 050 / 09:40
  51. [51] 한 마리 새: 예술가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SOURCE 051 / 08:00